인사말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진실함과 겸손의 마음으로 여러분을 섬기겠습니다."



가재울 성천교회의 문을 두드리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새에덴교회에서 부목사로서 12년의 사역을 마치고 이곳 가재울 성천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소통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갈수록 진보하고 빠른 변화를 경험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은 콘크리트 도시 속에 갇힌 외로운 유목민과 같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다보면 때로는 가장 중요한 것들을 놓치곤 합니다. 그렇게 바래왔던 꿈꿔왔던 삶, 인생의 참된 행복의 의미가 점차 희미해져 갑니다.


이처럼 희뿌연 안개 속을 헤매고 있는 이들에게, 참된 삶의 소망을 찾길 원하는 당신에게, 가재울 성천교회가 여러분의 이정표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머릿속에 주신 영적인 화판에 축복의 디자인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재울 성천교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우리교회가 다음과 같은 교회가 되길 늘 상상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첫째, 희년의 감격으로 회복되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희년은 잃었던 자들에게 은혜와 축복이 되는 때요, 모든 것을 다 회복하는 해입니다. 우리 가재울 성천교회를 찾아오신 여러분의 가슴속에 잃어버렸던 감격과 기쁨, 은혜가 회복되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둘째, 생명이 활성화되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교회 안에 생명이 살아 숨 쉬고 넘쳐흐르기 위해서는 죽은 영혼이 살아나야 합니다. 그리고 죽은 영혼을 살리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입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도 우리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가운데 흘러넘치게 해 영혼을 살리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셋째, 일꾼을 세우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가재울 성천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일꾼들을 세우는 교회입니다. 또한 지역사회를 사랑하며 섬기는 교회로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에게 바른 성경적 가치관과 세계관을 전승하여 오는 세대를 이끌어갈 주역들로 세워나갈 것입니다.


저와 함께 이 축복의 그림을 그려나갈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흘러넘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인사말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진실함과 겸손의 마음으로 여러분을 섬기겠습니다."

가재울 성천교회의 문을 두드리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새에덴교회에서 부목사로서 12년의 사역을 마치고 이곳 가재울 성천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소통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갈수록 진보하고 빠른 변화를 경험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은 콘크리트 도시 속에 갇힌 외로운 유목민과 같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다보면 때로는 가장 중요한 것들을 놓치곤 합니다. 그렇게 바래왔던 꿈꿔왔던 삶, 인생의 참된 행복의 의미가 점차 희미해져 갑니다.


이처럼 희뿌연 안개 속을 헤매고 있는 이들에게, 참된 삶의 소망을 찾길 원하는 당신에게, 가재울 성천교회가 여러분의 이정표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머릿속에 주신 영적인 화판에 축복의 디자인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재울 성천교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우리교회가 다음과 같은 교회가 되길 늘 상상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 처음 교회처럼 흩어지면 전도하는 교회

교회 안에 생명이 살아 숨 쉬고 넘쳐흐르기 위해서는 죽은 영혼이 살아나야 합니다. 그리고 죽은 영혼을 살리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입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도 우리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가운데 흘러넘치게 해 영혼을 살리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하나, 처음 교회처럼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

우리 교회는 초대교회 처럼 성도들이 모이기를 힘쓰며, 함께 기도하며 떡을 떼며 교제 통해서  서로 사랑으로 하나 되되는 건강한 교회가 될것입니다


셋째, 일꾼을 세우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가재울 성천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일꾼들을 세우는 교회입니다. 또한 지역사회를 

사랑하며 섬기는 교회로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에게 바른 성경적 가치관과 세계관을 전승하여 오는 세대를 

이끌어갈 주역들로 세워나갈 것입니다.


저와 함께 이 축복의 그림을 그려나갈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흘러넘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